막걸리님 이제와서 말 바꾸기 있기 없기?
한국 ?났다니까...
막걸리님이 은행권 데이터 핸들링 하는데...
튼튼 하다면서요 ㅋㅋ
뉴스 한번 보고 그렇게 변덕을 부리시나요 ㅋㅋ
그래도 태연한척 하려고 많이 신경 쓰시네여
진실을 말하면
막걸리님은 상위 5%안에 들며
부자로 분류되는 사람인데
거기다가 상속받을 재산까지 있는 사람인데
죽는 소리 하시면 어떻게 합니까?
나머지 빈곤층 개발자들은 다 죽으란 소리 인가요? ㅋㅋ
지금 이자가 2.5% (기준금리) 가 10% 되면 4 배 오르는 거고
그러면 전세금 25% 로 축소 된다는 거고 75%는 돌려 줘야 한다는 거고
대부분의 집주인 여유자금 없고
그럼 경매대란이 오고
ㅋㅋㅋ
재미있네요 ...
나라망하는 것을 몇번씩 구경하는거야 ㅋㅋㅋ
지난 위기들은 연습게임 이었죠.
이번이 진짜이거나
만일 이번에 어물쩡 넘어가면
다음에 진짜가 기다리죠.
자본주의의 한계상황인듯 합니다.
필연적으로 모든 이념에는 근본적인 오류가 있기 마련이고
사회주의가 몰락하듯 자본주의도 몰락할지도 모르죠
소비가 늘지 않는 상황 -> 생산을 더이상 늘릴수 없는 상황 -> 소득이 감소하는 상황 -> 악순환
소비가 늘려면 어디에선가 거품이 일어나야 합니다. 그러나 사람들은 거품이 의미 없음을 알기 시작했고 ...
바보가 아닌 다음에야 거품을 용인하지 않죠.
명품이라고 몇백마넌씩 하던거
거품이 무너지고 회사가 견디지 못하면
몇마넌에 팔리는 수모를 격죠.
요즘 백호점 창고개방 어쩌고 하던데...ㅋㅋㅋ
여튼 몇마넌인걸 안 이상 다시 몇백주고 사는것은 병신짓이죠
세계적으로 거품이 일어날 건더기가 없어요.
금융, 부동산, 파생 한물가고
탄소배출권 가지고 거품 만들려고 하다가 실패
바이오 에너지 이딴 걸로 거품 만들려다가 실패
바이러스로 거품 만들려다가 실패
그나마 거품이 일어난다면 식량이 유력합니다.
즉 식량값이 폭등할경우 미국이 거의 유일하게 엄청난 이익을 보죠.
마지막 빨대죠.
식량값 폭등 - 달러가치 상승 - 미국 수입증가 - 미국 식량수출 증가 - 아시아 수출 증가 - 식량기술 거품 - 호황 ...
뭐 이정도 시나리오 가능 하겠죠.
물론 천민들은 언제나 처럼 고통 스럽죠. 대기업, 미국만 호황이죠. 제화의 생산단가가 꾸준히 떨어지고... 그럼 제조업의 빈자리를 다른 무언가가 매꾸어야 전체규모가 쪼그라 들지 않죠(지엔피냐 뭐냐) 서비스 도 한계상황이고... 결국 식량으로 거품을 잃으키는 것이 ... 가장 유력하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