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는 특혜가 아니라 사명이다.
정치는 특권이 아니라 명예와 사명이라고 생각합니다.
자꾸 정치인들에게 특권과 특혜를 주니까 사명감을 가진
사람이 아니라 양아치 같은 것들이 그바닥으로 기어
들어가는거 아닌가 합니다.
국민들은 힘들어 죽겠는데 국정을 수익모델로 삼아서
일가친척들이 단단히 별러서 국부를 검은머리외국인들이
빨대를 꽂아 쪽쪽 빨아먹는 쌩 양아치같은 새끼.. 쥐박이나
근혜나 내내 똑같은 세력들 아닌지요.. 똑같은 놈들인데
지들끼리 더먹고 덜먹는거 가지고 패가름 해서 당내정치
하는거지요..
저축은행 사건도 상득이하고 지만이하고 얽혀있고 이명박의
여러가지 수익모델에 근혜도 같이 빨대 꽂고 있는거 아닌지요
지 애비가 쿠대타로 빼앗은 재산 서로 가지겠다고 형제들끼리
조폭까지 동원해가면서 싸우는것도 그렇고.. 그릇 자체가
천박한 것들이죠..
정치인들 가족수당, 평생수당..이런거 다 없에야 합니다.
국민들과 똑같이 국민연금 받고, 페이는 국민들 평균연봉
이하수준으로 줘야 합니다. 그래야 국민들의 연봉을 늘리기
위해 노력할게 아니겠습니까?
특히 재벌새끼들 그까짓 세금좀 더내라고 하니까 한국 뜨겠다
이 지랄을 해데는데.. 여러분 생각좀 해보십시오..
여러분들이 태어나서 풍운의 꿈을 품고 유아시절의 추억을
간직한 조국.. 그런 조국을 그깟 세금 좀 더내고 덜내는 문제
가지고 뜨겠다는 것들이 국가의 주도층으로서 가당키나 합니까?
그러니까 선친이 물려주신 재산가지고 형재들끼리 더 처먹겠다고
소송전이나 하고..
나라가 어지러우니까 나라꼴이 참 개꼴이네요.. 저런 천박한것들이 정재계를 다 장악하고 있으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