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발자 직업에 대한 희망사항
저는 40대후반의 은퇴할 나이가 되었음에도 불구하고
장시간 노동하지 않는 것을 행복으로 느끼고 있습니다
프로젝트나 운영시스템에서 개발자들이 해결하지 못한 부분을
직관적으로 분석하여 에러사항을 해결해주어 시행착오를 줄임으로써
리스크를 미연에 방지하여 고인 물꼬를 트는 일을 자주하다보니
자연스럽게 그 가치를 사람들이 인정해준 덕분에 출퇴근 전후로 의자에 앉아
자리를 지키는 성실함으로 승부하지 않아도 된다는 것입니다
은퇴할 나이의 시점에도 불구하고 직장을 다니는 것이 행복하며
장시간 노동으로 벌이는 월급도 아니고 하지만 그에 비해 비슷한 연봉을 받고
시간적인 여유도 가지면서 더없이 행복합니다.
이만하면 개발자 행복한 직업아닌가요?
후배님들 상사에게 또는 갑에게 의자 오래앉아 자신의 자리를 지켜주는 성실함과
그 자리에서 자신이 느끼는 재미도 중요하지만 실력을 키우세요
실력을 키운다면 금전과 시간적인 여유로움으로부터 한걸음 더 가까워지실겁니다
이런 롤모델의 선배님 글이 많이 올라왔으면 좋겠습니다 희망사항
누군가 먼저 성공한 사람의 글을 기다리기보다 저도 그런 모델이 되려고 열심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