왜 잡부형 고급프리가 좋은가
"벼는 익으면 익을수록 고개수기는법"
--> 밑에 동민님이 써놓은글 어느정도 맞는 이야기 입니다.
그래서 항상 저는 그냥 경력기간 산정으로 고급개발자 된
사람이다.
그냥 초급-중급이 하는일도 다하는 고급이지 specialist거나 제가 특정업무나 기술이 빼어난 기술 또는 리더쉽
갑관리자의 일정관리 불안감을 해소하는 플젝진행 능력
이런것 때문에 고급된것 아닙니다.
저는 고급개발자 유형의 두번째 (첫번째는 특정분야 고수)
에 속합니다. 갑/을 입장에서는 저같은 프리는 아무 프로세스에나 투입하기 딱 좋은 막 부리기 쉬운 easy 고급입니다.
플젝 종반시 바쁠때는 초급이 힘들어하는 단순개발 화면
만들고 초반에는 은행원들이 "그까이거 대충 적어어서 요건 보내면"
--> 저는 정성들어 상세히 화면/배치 이벤트 분리해서
나름정리하고 하여간 정성들어 문서를 작성한다는 느낌은 나오게 문서 작성하고 제가 코딩해야할 요건이므로 완전숙지를 합니다.
즉 업무현업이 만들 문서를 프리개발자가 대신 만들어즙니다. 이렇게 하면서 은행원에서 제가 쓴 글자 하나 하나를 화인하라고 해야 플젝이 산으로 안갑니다
물론 플젝 진행중에서 당연히 자주 요건이 바뀌구요
이것을 고급프리가 수행을 해주어야 합니다. 그리고 중급 고급에게
1) 요건이 어떻게 바뀌고
2) 그로인해 테이블 키 구조가 어떻게 바뀌었는지
3) 그래서 화면이나 프로씨 프로그램이 어떻게 바뀌어야 하는지
명확하게 전파헤야 하고 고급이 그 샘플 소스를 작성해야죠.
저같은 잡부형 프리가 제일 공실율이 없습니다.
단가 500만원이든 600만원이든 플젝자리가 없으면
월 500에 투입되기도 하고 매우 유연한 삶을 사는게 중요합니다. 하지만 아무리 늦어도 거의 7시면 퇴근할수 있도록 모범을 보이는것이 바람직합니다.
그래서 그런지 전 항상 제가 지금 작성하고 있는
업무 프로세스를 항상 고민합니다 -- 예외케이스등
휴일이든 퇴근후든 항상 업부-전산을 생각하고 살아가는
잡부형 고급개발자 입니다.
스페셜리스트로 고급되는것은 제 성격과 않맞고
아무거나 닥치고 하는 잡부가 최고인듯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