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직말입니다.
개발자에게 마지막 회사라는 건 없는건지...
이직좀 그만하고 싶은데...
인력업체인지라
회사가 망해서 그만두거나...
플젝이 없어서 그만두거나...
이력서가 참 지저분해지네요...
이젠 정착좀 하고싶다 진짜...
근데 예전에는 몰랐는데 회사 자주 옮기는게...
단순히 연봉올리려고 그런게 아니었다는걸...
인사과에선 몰라주겠죠...
댓글을 남기려면 로그인이 필요합니다.
로그인 후 이 페이지로 돌아와 바로 댓글을 남길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