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재 47세 개발자의 희망보기
50대 초반개발자가 솔루션이나 인력업체 프리를 할수 있을까요? 아래 [온앤온정보시스템] 정보 담당자가 올리신
인력구하기 힘드네요.. 이글을 보니 갑자기 희망이 생기네요.
보아하니 이 회사 괜찮은것 같은 생각도 들고 만약에 개발이 촉박한데고 쓸만한 개발자를 못구하면
저처럼 40대 후반이나 50대 초반 개발자를 고용해주지 않을까요?
나중에 정말 나이때문에 부담이 되서 플젝에서 프리고용을 안해주면 [온앤온정보시스템] 이런데서 나이에 상관없이 저같은 나이든 개발자 뽑아주면 좋겠습니다.
정말 30대 중반의 중급개발자의 화면 개발속도를 그대로 갖고 있거든요. 나이는 49세 이지만 (지금은 47세입니다)
기술력은 30대중반 중급개발자의 딱 평균그것과 일치하는
나이든 사람 정말 많습니다.
우리나라 어서빨리 나이든 사람을 어려워하고 불편해하는 분위기를 없애야 할것 같습니다.
아뭏든 저는 아래 인력 또는 솔루션업체 인사담당자가
쓰신 개발자 구하기 어려움의 글을 보고 희망을 보았습니다. 물론 원청업체인 갑이 아무리 화면개발을 30대 처럼 잘해도 나이 51세인 개발자를 하대하면서 이거 바꾸고 이 기능 추가하라는 명령을 내리기 불편하니 절대 갑인 나보다 나이 많은 프리 사용하지 마라고 하면
저의 희망이 사라집니다만 ...
경력이 20년이 넘거가더라도 파견지가 중급일자리면
중급단가를 받고 고급일자리면 고급단가를 받고
이렇게 유연한 세상이 될것 같기도 합니다.
정말 화면중심 단순개발자로 경력 20-30년을 채우고
관리자나 이런것 개나 주고 싶네요 ㅋㅋㅋ
오로지 닥치고 단순코딩(OKJSP 게시판 수준 기술력)
으로 한달도 프리일 쉬지 않고 살아가는 인생을
꼭 이루고 싶습니다
아뭏든 단순 개발자로서 늙은 숙련된 목수같은 삶을
최소한 55세까지는 살고 싶습니다
많이 응원해 주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