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규직 or 프리 금액 적당한지..
전 3년제 대학을 나와서 학점은행제로 학사학위를 받았구요.
이런 저런 자잘한 자격증들도 여러개 갖고 있습니다.
퇴직금 포함 2200으로 입사를 했었구요.
연봉협상 따위 없고, 회사 전 직원들 모두가 1년 이상 된 사람들은 무조건 5% 인상을 해서 죽어라 야근에 주말 근무한 대가가 2310만원이네요.. (허탈..)
결국 정규직으로 1년 7개월 동안 일을 하다 며칠전에 그만 두었구요.
제가 지인의 소개로 2군데를 소개 받았습니다.
한 군데는 일반 SI업체로 퇴직금 포함하여 2800.
한 군데는 프리인데, 250~300 정도 될 거라고 하네요.
근데, 제가 2년차가 안 됐기 때문에 300도 못 받을 수 있을 거라고 하더라구요.
과연 지금 제가 정규직 또는 프리를 했을 때 받을 수 있는 합당한 금액이 얼마 정도인지 알고 싶어요.
그리고 주변 친구들이(개발자 아님) 프리 보단 정규직으로 가는 게 낫지 않냐는 애들이 많은데, 프리가 그리 안 좋은 건지도 알고 싶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