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 일하기 싫다~!
그냥 일반 app Util 개발 이 좋은데...
app게임을 개발 하라 하네요... 된장된장..
하기 싫은걸 하려 하니. 능률도 안나고...
무기력 해지네요~!
인생이 하고싶은것만 하면서 살 순 없다지만...
누구 말 처럼
지금 즐겁지 못하면 10년후도 마찬가지라 생각하면..
전업(탈it)을 해야 하나 싶기도 하고~!
it길이 내 길이 맞나 또 다시 고민하게 된다는...
다른걸 해서 이정도의 월급을 받을 수 있을까?
내가 하고 싶은걸 하고 월급을 적게 받으면.,..
힘들어하는 내 가족은 무슨 죄지??
미친 척 하고
지금 내가 적은월급을 감당 하고 싶은걸 시작해도
10년후에 또 이길이 맞나 고민 하게 된다면???
it 처음 선택할때도
"난 이게 천성이야, 딱 내적성에 맞어~!" 라고 생각해서
시작했지 않았나??
허허.. 혼자 머릿속에서 소설을 쓰고 있네요~! 쩝~!
그냥 어느 9년차의 뻘 소리였습니다.
하도 정치야그만 나오는거 같기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