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총선을 지켜보면서 든생각 주저리 주저리~ 잡담..
자신의 성격이 성향이 그리고 정치성향이 어떻던지간에 아마 모든사람이 기본적으로 바라는건
일단 잘살고싶다. 행복하게 살고 싶다. 경제적으로 안정되게 살고싶다. 일것입니다.
다같이 잘살고 싶다 하는생각도 같을것 이구요
결과는 이미 나왔고 승패가 있는만큼 희비가 교차했을것 입니다.
앞으로 잘 해주기를 바라는 맘으로 그리고 그것들이 결국 성공 하길 바래야겠습니다.
나의 선택이 맞다 너의 선택은 틀렸다할 문제는 아닌것 같습니다.
전 다같이 잘살려면 다같이 열심히 살아야 하지 않나 하는생각이 있습니다.
누군 열심히 살고 누군 게을리 사는데 모두 잘사는 세상이 올수는 없을겁니다.
그리고 인간의 본성은 게으르고 손해보는것을 싫어하기 때문에 누구나 똑같이 잘살게되면
북한이 그렇듯 서로 일을 열심히 안하려 할것은 불보듯 뻔한일 이라 생각합니다.
그렇기에 열심히 사는 사람은 그만큼 대우를 해줘야 하는 세상이 되어야 다같이 열심히
살수있다라고 기본적으로 생각 합니다.
그리고 그것은 다같이 잘사는 세상으로 이어지게 되겠죠~
대기업 욕하시는 분들중에 아마 대부분은 대기업에서 정규직으로 입사하라고 한다면
좋다고 가실것입니다.
그렇다면 대기업 욕하는것은 좀 모순이 아닐까요? 나는 가고 싶은데 내가 못가니 배아파서
욕하는건 너무 없어보이자나요 ^^;;
이런저런 핑계를 대는데 솔직히 실력과 그에 맞는 능력 스팩을 갖추지 못해서 들어가지
못한것 이고 자신보다 좀더 나은 혹은 그회사에서 볼때 원하는 사람들이 있어서 못간것 인데
이런저런 핑계를 대고 세상원망만 하고있을것이 아니라 그현실을 받아들이고 뭔가 자신이
살길을 찾는것이 더 현명한 판단이지 않나 생각합니다.
연관된 이야기로 일자리는 참 많은데 실업률또한 많은 이유는
자신의 능력보다 많은 연봉과 좋은 대우를 바라는 실직자들이 많기 때문이란 생각이 듭니다.
면접관으로 있어본 사람들 말을 들어보면 정말 그렇더군요~ 눈들이 너무 높다 합니다.
자신의 능력에 비해서~
인터넷을 보면 과연 새누리쪽에서 몇석이나 차지할까 싶었는데 의외의 결과가 나왔네요~
새누리 지지자들은 인터넷을 안하는건지? 아니면 여기서 떠들어봐야 아무소용없다 투표로
이야기 하자 라고 한것인지...
어쨌던 제1당을 지켜낸 새누리가 미래를 위한 진짜 국민을 위한 정치를 했으면 하는
바람이네요~ 서민만을 위한 정치보다 국민을 위한 정치를 했으면 합니다~
전 서민이지만 서민들보다 인원이 적은 중산층과 부자들역시 국민들인데
그들을 외면하는 정치는 아니라 봅니다.
국민전체를 아우르는 정치를 했음 좋겠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