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직을 하는게 좋을까요?
현재 만4년을 일했습니다 올해 연봉은
3500(퇴별) + 연말 보너스100% + 연차비용(20일) +
1년 명절비100만 + 인센별도(아직받아본적없음 소속팀 솔루션 개발중)
입니다 .
(여기 분들 ㅎㄷㄷ 하게 받으셔서.. 이게 어떤 수준인지도 모르겟습니다.)
중식은 별도 입니다. 그외 식사 택시비, 학원비 등은 일체 제공이며
야근은 거의 없습니다.. 한달동안 지각 안하면 상품권도 줍니다. ㅡㅅㅡ
연봉 한계치(기본급) 는 약 4800~5200 정도 예상 합니다.
최근 여기보다 좋은 조건의 회사에서 갈 기회를 얻엇습니다.
유명 솔루션(대기업은 아니지만 이름만 대면 누구나 아는 ) 업체 입니다.
(저의 주스킬은 MS 계열입니다)
고민의 이유는 일단 현재 회사에서 포지션과 향후
관리자 로서의 임무를 부여 받을 가능성이 크기 때문입니다.
이직을 하게 된다면 철저하게 개발만 하게 됩니다.
올라가기는 사실상 어려울 듯 합니다 ㅠㅡㅠ
님들의 의견은 어떠세요.
다 때려치고 프리는 어때 라는 친구도 있습니다...
위에 연봉에 대해 적은건 친구의 권유도
의견을 듣고 싶어서 입니다.
C/C++/C# 관련 요즘 자리 없다고 들엇는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