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신입 면접봤는데 선배님들께 질문이 있습니다
우선 저는 올해 졸업한 신입입니다. 군대에서 웹개발 2년하고 휴학중에 웹개발 반년씩 두번했지만 신입이니까 경력은 아니죠
이니스트라는 곳인데 기업용 솔루션이 좀 있는것 같습니다. 정직원 신입 면접을 봤는데 이상한 점이 몇가지 있어서 질문 드립니다
1. 이력서 제출 당일 전화가 와서 면접이 잡혔는데 면접때 이사님과 1:1이고 제 이력서와 자소서를 한번도 안보신 것 같았습니다
2. 요새는 기관들이랑 계약하고 si 파견나가는 경우가 있다고 합니다. 파견 비중이 점점 높아진다고 하십니다.
3. 이력서에 희망연봉 퇴별2400이라고 적었었는데 퇴별만 보시고 요새 뭐가 바뀌어서 퇴포다 퇴직연금에 1/13 들어가는걸로 바뀌었다면서 퇴포로만 계약을 한다고 하시고 퇴포2600으로 하면 된다고 하십니다
여기 여러 글들 검색해보니 퇴포가 매우 안좋은거라고 하셔서 불안한 마음에 질문드려봅니다. 어차피 첫직장은 파견없는 회사 가는게 목표라 안갈예정이긴 합니다만 선배님들의 의견도 듣고 싶습니다. 퇴직금포함해서 연봉계약하는 회사는 나쁜 회사인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