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발자의 능력을 어떻게 평가할 것인가?(2)
평판관리 시스템에 대해 그것의 공평성및 객관상을 어ㄸㅎ게 확보 할것인가에 대해 의견주셨습니다.
일단 현실적으로 개발자의 능력을 평가할수 있는 유일한 방법은 평판 뿐임니다.
다른 스펙이 시장에서 보상으로 거의 인정되지 않는 것이 일반적이며, 오히려 평판 좋은 사람들이 소문이 나면 좋은 단가를 받는 경우가 많습니다. 이건 마치 겔럭시가 스펙이 아무리 좋아도 시장은 아이폰을 원하는 것과 유사하다고 하겠습니다( 아... 물론 과거의 window mobile일때)
기존에는 갑의 일방적 평판에 의해서 시장이 돌아갔다고 하면, 제가 생각하는 평판관리 시스템은 상호평가이며, 같이 근무하던 개발자들 끼리의 평판도 포함 됩니다. 그리고 일방적인 피해를 줄이기 위해서 평판 좋은 갑을의 평판에 가중치를 두며, 평판 나쁜 갑을의 평판에는 마이너스 가중치가 주워져 안정 장치를 줄 예정이며,
개인이 원치 않을때는 별점(별이 5개...이런거)만 볼수 있도록 설정가능토록 하는등 부작용을 최소화 할수 있는 다양한 방법들이 도입될수 있을 것입니다. 또한 별점의 유형도 근태, 생산성, 기술수준.. 등 다양한 평가 항목이 있을수 있겠고, 개인정보 및 평판의 공개 수준도 개인이 설정토록항며, 특정인의 평판을 블록킹 할수 있는등 ...
다양한 보완 프로세스가 존재할수 있을 것입니다. 또한 근태 자동기록 어플을 개발 야근 통계등이 자동 수집되고, 추후 수당등을 요구할 법적 근거를 마련하며, 직거래를 통한 중계업자들을 제거할수 있고, 개발자 포털의 중심으로 회원에 한해 각종교육코스의 개설, 상조 서비스등 개발자의 이익을 위한 다양한 장치들이 마련될수 있을 것입니다.
기본적으로 대기업은 이미 불랙리스트를 관리하며, pm끼리 어느정도 평판도 공유하는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그리고 정말 개발자로서의 자질이 없는 분들은 퇴출도 필요한 부분도 있고, 하여 결국 갑을 모두에게 이익인 시스템이 되리라 생각되어집니다.
여러분의 의견은 어떻신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