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일 면접을 보러갑니다.(연봉이 얼마?)
저는 32살 먹고 이번달에 이제 막 4개월짜리 직업능력개발훈련과정을 마치게 되어 취직을 하려고 합니다.
뒤늦은 공부라 좀 힘드네요..
4년제 대학에 소프트웨어 학과를 나와서 졸업하고 프로그램은 나에겐 적성이 안맞아~!! 를 외치다가 호주가서 2년 방황, 필리핀에서 1년 방황.. 여기서 한대 두대.. 저기서 한대 두대.. 정신없이 맞고 나니 결국에는 이렇게 다시 돌아오게 되었습니다..
여친과 결혼도 해야하는데 흑..
각설하고요..
제가 학교 다닐 때 정보처리기사 달랑 한개 따 놓고 나서 교육 받으면서 ocp, ocjp를 땄습니다. (이게 돈X랄이라는 것을 알면서도요 OTL)
하지만 문제는 제가 코딩을 잘 할 줄 모른다는 것이죠..
어찌어찌하여 이력서를 오늘 새벽에 냈는데 점심때 면접 제의 전화가 왔습니다.
강남(선릉 부근)에 있는 한 회사 인데요.. 대형프로젝트는 아니지만 중견 공공기업과 대기업 프로젝트도 꽤 맡았던 회사입니다.. 강사님께서 중급정도는 된다고 하시네요..
결론입니다.
제가 연봉을 얼마를 부르면 좋을까요?
개발회사에서 하는 첫 면접이라 약간 떨리기도 하고..
4대보험 입사후 바로 가능하고 퇴직금 별도에 얼마 주십시요 하면 뼈가 부서지도록 일하겠습니다 할까요?
한방에 회사에 들어가려는 마음은 없습니다. 여기저기 재보고 가야겠죠 하지만 어느선에서 연봉을 제안해야 할지 모르겠습니다.
뒤늦은 공부라 좀 힘드네요..
4년제 대학에 소프트웨어 학과를 나와서 졸업하고 프로그램은 나에겐 적성이 안맞아~!! 를 외치다가 호주가서 2년 방황, 필리핀에서 1년 방황.. 여기서 한대 두대.. 저기서 한대 두대.. 정신없이 맞고 나니 결국에는 이렇게 다시 돌아오게 되었습니다..
여친과 결혼도 해야하는데 흑..
각설하고요..
제가 학교 다닐 때 정보처리기사 달랑 한개 따 놓고 나서 교육 받으면서 ocp, ocjp를 땄습니다. (이게 돈X랄이라는 것을 알면서도요 OTL)
하지만 문제는 제가 코딩을 잘 할 줄 모른다는 것이죠..
어찌어찌하여 이력서를 오늘 새벽에 냈는데 점심때 면접 제의 전화가 왔습니다.
강남(선릉 부근)에 있는 한 회사 인데요.. 대형프로젝트는 아니지만 중견 공공기업과 대기업 프로젝트도 꽤 맡았던 회사입니다.. 강사님께서 중급정도는 된다고 하시네요..
결론입니다.
제가 연봉을 얼마를 부르면 좋을까요?
개발회사에서 하는 첫 면접이라 약간 떨리기도 하고..
4대보험 입사후 바로 가능하고 퇴직금 별도에 얼마 주십시요 하면 뼈가 부서지도록 일하겠습니다 할까요?
한방에 회사에 들어가려는 마음은 없습니다. 여기저기 재보고 가야겠죠 하지만 어느선에서 연봉을 제안해야 할지 모르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