야근과 IMF
개발하면서 야근은 필수라는 삼* 애들.
야근은 착취라는 노동자!
하지만 IMF를 지나온 저로써는 IMF 이전이 그립습니다.
그땐 연봉제도 아니였죠.
imf 이전에는 알바도 야근수당 + 저녁을 꼭 줬습니다.
제가 imf 이전에 알바를 몇개 했었는데요.
그땐 정말 야근 수당과 저녁은 칼 같이 줬구요.
늦으면 택시비는 당연하게 나왔습니다.
그러다 IMF 터지면서 기업들한테 좋게 변했죠.
노조 없는 회사는 사원을 노예처럼 일 시키는 분위기로 ㅠㅠ
어렵다고 야근수당 안주는건 다반사!
그런데 그 뒤 어렵다는 이야기가 입에 붙어서 지금까지 어렵다고 합니다.
그 imf를 이끈 우리 선배들 386세대들!! 정말 너무 하더군요.
그들은 대학만 졸업해도 바로 취업된 세대들이죠.
지그은 자기네 들이 만들어 논 산업 구조로 명퇴 대상들이죠.
특히 이쪽 개발 초기 선배들 노예 구조로 만들어 놔서
후배들이 고생 하고 있습니다만...
지금은 서서히 바뀌어 가고 있지만 아직 멀었죠. ㅠㅠ
저도 곧 40에 접어 들지만 후배들에게 무지 미안합니다.
하지만 힘없는 프리(비정규)가 뭘 할 수 있겠습니까? ㅠㅠ
제 주위에 있는 제 또래 개발자는 프리 아닌 사람을 찾기가 더 힘드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