업체사장때문에 푹 쉬게 되었습니다.^^
구로에 있는 모 업체에 뒤통수 맞았습니다. ㅡ.ㅡ
지난주 플젝 종료되어 그전에 차기 플젝 구하는데,
이번주에 꼭 출근해야 된다고 강조를 몇번이나 하더군요,,
두번이나 펑크를 냈다고, 프리랜서 못믿겠다고,,
걱정마시라고 하며 약속은 꼭 지킨다하고 구두계약했습니다..
지난주 플젝 종료되자마자 와이프와 바람쐬러 다녀오고,
이번주에 그 회사 본사로 출근을 하였는데,
사장이 외근중이라며 전화도 안받고 3시간을 기다리게 했습니다..
점심시간때 사장이 오더니 프로젝트가 연기되었다고,
일단 자료 줄테니 가능한지 확인해보라 하더군요,,
사무실 책상에 앉아 이것저것 문서를 보고 있는데,
1시간정도 후에 여기서 보지말고 집에가서 보라고 하더군요,,
그러면서 프로젝트 진행되면 연락주겠다고,,, 허허
아주 미치고 환장합니다.
욕은 목구멍까지 나오는데,,, 에휴,,
덕분에 이달말까지 놀게 되었네요,,
원래 쉬는게 체질에 안맞아 하루라도 일을 안하면 몸살나는 체질입니다..
일단 이력서 오픈하고 즉시 일하는곳 구하는데,
고급이라 구하기도 어렵네요,,
다들 3월 시작만 연락오고,,
단가도 맘에드는곳 없고 ㅡㅡ^
괜찮은 플젝 있으면 연락좀 주세요 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