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이없는 이유로 돈을 못주겠다는 회사.
10월에 들어간 업체의 얘기입니다.
기간은 2011년 10월부터 2012년 4월까지로 계약을 하고
들어갔었지요.
들어가자마자부터..10시 11시까지 야근이더군요.
거기다가..12월되서는..업무를 자기맘대로 돌리고..
난리도 아니었습니다.
그래서 계약은 만료가 안되었지만..이번달까지만 하고
나가겠다고 사장에게 전화를 했지요.
얘기를 한 상태니 기다렸지요.
근데 이러저러한 이유로 1월말까지 하게 됐는데..
다시한번 나가겠다니..
사장이 계약위반이라고 고소하겠다고 난리를 피더라구요
내가 12월부터 나가겠다고 하지 않았느냐..했더니..
그거랑 상관없다고
악담에 악담을 하고..난리도 아니더라구요.
이 좁은바닥에서 자기를 다시만나면 어쩌려고 이따위짓을 하냐고
난리..
그러더니..2월15일 월급줄날이 됐는데..
1월치 봉급을 주지 않는 겁니다.
전화를 했더니..
을업체 핑계를 대며
저대신 고급 개발자가 들어갔으니..
2,3,4월 3개월치를..그 고급개발자의 월급애서 내월급의 차액만큼을 계산해서..빼고 주겠다는겁니다.
내가 왜..그걸 손해봐가며 니월급을 다줘야 하느냐 이거죠.
와...월급 한달치 떼어먹으려고 별짓을 다하나 싶네요.
그래서 노동청에 고발하려고 합니다.
아는 노무사가 있어서..
고발건에 대해 자문을 구했더니..
고발하려고 하는데..
너무 억울하고 분해 글 올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