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번에도 한번 썻던 10년차 甲 개발자 이야기...
오라클을 자기가 관리 하겠다 했었습니다.
서버 관련되어서 일정 딜레이 됬던거도 있었고....
이번엔 오라클 export 명령어를 모르겠으니 알려달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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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런건(도와달라는 뭐 그런거...) 거의 매번 PM 통해서 연락이 오네요...
저번에 이클립스 사용법 메뉴얼 작성 해 달라는거랑
custom tag 작성 방법 문서로 작성 해 달라는거 이후로
또 큰 웃음을 주네요...짜증을 동반한 웃음으로...-_-;;
머...이제 한달 정도만 더 버티면 될거 같네요.
어제 다시 한번 퇴사 이야기 했는데...
ㅎㅎ
연봉 조정해야 되는데
5년차인데 MAX 3천 나올거 같네요....
그래서 걍 퇴사 하기로 결심 했습니다.
낼모래 최후 통첩 하고 사직서 제출 해야겠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