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방(경남)쪽 정규직 5~6년차 연봉...
PHP로 1년 반정도 하다가 자바하러 굴러왔습니다.
근속 3년 하고도 몇개월되었습니다.
좀 있으면 6년차 되네요.
굴러왔을때 처음에 2300 받았습니다.
자체 솔루션으로 SI 해서 출장(파견)가면 출장비 나옵니다.
한달 대략 60 좀 넘었지요. (숙박비 별도)
근데 요새는 내근 플젝이 많아서 것도 없구요..
무튼...
연봉 한번 올랐습니다.
지금 세전 210 받습니다.
2010년 연말께 사직서 한번 질렀다가 이런저런 사유로 1년 버텼는데...
그때 이야기 나왔던 복리후생등의 사항들이 전혀 현실화 되지 않아서
(요청하면 나름대로 해 주긴합니다만 주먹구구식...)
그래서 동료개발자랑 엊그제 질렀습니다.
사장님 저녁식사로 면담하면서...
희망연봉 보내랍니다.
복리후생 몇가지 건의와 함께 희망연봉 3,600 작성해두고
보내기 버튼 누를까 내용 손 좀 볼까 고민 중입니다.
3,600 안 되겠죠? 1,100 인상인데..
다른곳 찾아가면 가능하려나 모르겠습니다.
모 사이트에 이력서 공개 하면서 희망연봉 36~38 입력해 뒀는데
솔루션 업체 두어곳에서 연락 오긴 하지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