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가 일구하는 방식입니다.
제가 일구하는 방법 올려봅니다.
잡XXX에 이력서 올립니다.
업체에서 전화 또는 메일옵니다.
통화하면서 페이얘기는 안합니다.
그냥 서로 투입일정, 업무, 스펙 맞춰봅니다.
미팅 일자 잡습니다.
제가 찾아갑니다.
제 등급(중급초)기준으로 700~750 부릅니다.
미쳤냐고 꺼지라고 할거 같죠???
해보시면 아시겠지만, 만나서 얘기하면 그정도는 절대 못준다..
꺼지라고 안합니다.
아.. 10군데 기준으로 3군데 정도는 절대 못준다고 하는데
있습니다.
그런곳은 그냥 웃으면서 악수하고 나오면 됩니다.
나머지 7군데 업체측에선 스펙이나 업무를 이미 맞춰놨기때문에
조건은 좋은데,
턱없이 페이가 쎄다.. 좀 더 내렸으면 좋겠다라고 합니다.
그럼 최대 어느정도 주실수 있냐고 물어봅니다.
평균치 500정도 부르더군요.
그럼 밥값이랑 이것저것해서 600맞춰달라고 합니다.
업체측에서는 10이면 10이 그정도 주고 사람 써본적없다고
주변에 개발자분 단가 모르냐고
또는 사업예산이 그정도 안된다라고 곤란한듯 말합니다.
그럼 생각하시는 페이보다 많이 높으면 어쩔수 없지만 600
맞춰주시면 일은 깔끔하게
내 일처럼 책임지고 해드리겠다고.. 후회 안하실거라고..
말합니다.
솔직히 사업예산 몇억에서 몇십억 몇백억인데.. 개발자 월급
100~200 더주는거 별 티안난다,
그냥 돈 좀 더 주고 일깔끔하게 끝나는게 사업자 입장에서
낫겠다 싶은
생각이 있는 업체들이 요상황에서 7군데 중에 2군데 정도
ok합니다.
2군데 중에 업무강도 및 내가 더 잘할수 있는곳 고려해서
초이스해서 투입 후,
정말 내 일 처럼 한땀한땀 깔끔하게 작업해줍니다.
해당 플젝 종료되면 동일한 페이로 또 다른 사업도 같이
하자고 연락 많이 옵니다.
이상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