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내일 중으로 연봉협상 들어가는데요
초대졸 졸업에 경력은 작년 4월부터 시작해서 현재 9개월차구요
올해나 내년중에 방통대 들어가려고 알아보는 중이구요
첫 회사는 SI 아웃소싱 업체로 퇴별 1800 받다가 첫 프로젝트에서 스카웃 받아 9월에 퇴포 2000으로 지금 직장으로 옮긴 상태입니다
직장은 마음에 드는데 연봉은 또 너무 낮은거 같아서 서로 기분 좋을 정도로 불러보고 싶은데 어느 정도가 적절할지 감이 안 잡히네요
원하는 수준은 퇴포 2400~2500 정도입니다 물론 그 이상이면 더 좋구요
일은 경력에 비해서는 괜찮게 한다고 생각합니다
제가 어필을 잘 할 수 있느냐 문제이겠지만... 어느 정도까지 부르면 맘 상하지 않고 기분 좋게 협상을 끝낼 수 있을까요??
조언 부탁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