만 1년 중소기업 정규직 개발자 적정 인상률 조언 바랍니다.
안녕하세요
중소기업 입사해서 SI 파견직으로
1/13 로 2400 받고 일하고 있습니다.
요번에 1년 채웠구요.
지방 컴퓨터공학전공 4년제 졸업자 입니다.
2년차가 되는 지금 시점에서 연봉협상을 하게 된다면
인상률은 어느정도가 될까요 ?
지방에서 올라와 서울서 혼자 살다보니 집세,생활비,적금 빼면
정말 월급날만을 기다리며 허덕이며 살아서..
한달에 +30만 정도(인상률 15%)는 더 받았으면 합니다.
첫 입사하고 파견 다닐때마다..
가라경력(2~3년차)에도 무리없이 소화는 했습니다만..
초급 단가의 한계때문에 혹은
제가 아직 업계 돈 돌아가는 정황을 몰라서
인상률 15% 는 과욕일까요 ?
보유스킬은 자바 웹개발자로
JAVA & Servlet(다른 언어는 실무개발 할 정도는 아닙니다),
Spring 2.0 ~ 3.0 ,
Struts 1 & 2,
자바스크립트,jQuery 동적 UI 퍼블리싱
( 퍼블리셔 만큼은 아니고요, 퍼블리셔 없을 때 커버치는 정도.. ),
DB 는 3대 RDB, 쿼리튜닝까지는 물론 못하지만 웹어플리케이션에 동작하는 DML, Procedure, Function 정도.. 입니다.
쓰고보니 이력서 쓰는 기분이네요..
업계 선배님들의 조언 부탁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