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말 고민됩니다..ㅠㅠ
올해 경력 11년이 넘었습니다.
입사한 첫 회사가 SI고 아무 프로젝트나 하자는 주의라
당시 많은 언어를 접했고 JAVA프로젝트도 웹/모바일 게임이나 통신프로그램을 2년정도 했습니다.
DB는 대용량이나 설계까지는 해보지 못했으나
Client에서는 6년정도 다뤘구요...
그런데 최근 4년은 C/C++/MFC 만 했고 JAVA프로젝트는 7년정도 못했습니다.
물론 회사 동료 소스 보고 버그 잡고 분석해서 C/C++로 모듈화하고..이런것은 했지만 이력서에 쓰지는 못합니다.
11년 동안 프리는 한번도 한적없고 정규직만 했는데
지난달 퇴사한 회사에서 과장급 이상은 개발보단 인력양성이나 관리위주로 중심을 두고 연봉도 너무 적고(11년차인데 4천이 안됐습니다) 집에 돈이 필요한 일이 생겨서 그만뒀습니다.
잡코리아나 여기저기 찾아보니 전 아무래도 금전적 이유나 집안 사정 때문에 프리를 하려고 하는데 프리는 JAVA가 90%더라구요..
그래서..이곳 많은 분들께 여쭈어 봅니다.
저같은 경우 JAVA 프리로 가려면 경력을 버려야하나요? JAVA나 Proc 던데..어쨋든 최근 몇년간 프로젝트 진행을 하지 못했으니..초급으로 구직해야 하는것인지요?
그렇다면 350 받아야하는 것인지요? (전 SI아니고 SM을 구하고 있습니다.)
아니면 최근경력 살려 연봉잘주는 정규직 찾아 가는 것이 나을까요?
물론 제 결심이 제일 중요하지만 프리는 해본적이 없어 많은 경험이 있는 분들의 조언을 듣고 싶습니다.
나름 첫 직장에서 언어는 상관없다..업무나 설계 알고리즘이 중요하다..라고 배워서 그렇게 지금까지 믿고 있고 저 스스로도 별로 언어 따지는 편이 아니라 퇴사시만 해도 충분히 중급으로 가겠거니..하고 있었는데 고민이 됩니다..
아..그리고 다른 정보는 전문대 전공 졸 4년제 비전공 졸 이고
자격증은 없습니다..ㅠ.ㅠ 그래도 경력이 있으니 중급이라고 생각하고 있습니다. 최근 4년은 금융권*증권-뱅킹*어플을 개발했었습니다.
많은 분들의 조언 부탁드리며 긴글 읽어주셔서 너무 감사드립니다.
입사한 첫 회사가 SI고 아무 프로젝트나 하자는 주의라
당시 많은 언어를 접했고 JAVA프로젝트도 웹/모바일 게임이나 통신프로그램을 2년정도 했습니다.
DB는 대용량이나 설계까지는 해보지 못했으나
Client에서는 6년정도 다뤘구요...
그런데 최근 4년은 C/C++/MFC 만 했고 JAVA프로젝트는 7년정도 못했습니다.
물론 회사 동료 소스 보고 버그 잡고 분석해서 C/C++로 모듈화하고..이런것은 했지만 이력서에 쓰지는 못합니다.
11년 동안 프리는 한번도 한적없고 정규직만 했는데
지난달 퇴사한 회사에서 과장급 이상은 개발보단 인력양성이나 관리위주로 중심을 두고 연봉도 너무 적고(11년차인데 4천이 안됐습니다) 집에 돈이 필요한 일이 생겨서 그만뒀습니다.
잡코리아나 여기저기 찾아보니 전 아무래도 금전적 이유나 집안 사정 때문에 프리를 하려고 하는데 프리는 JAVA가 90%더라구요..
그래서..이곳 많은 분들께 여쭈어 봅니다.
저같은 경우 JAVA 프리로 가려면 경력을 버려야하나요? JAVA나 Proc 던데..어쨋든 최근 몇년간 프로젝트 진행을 하지 못했으니..초급으로 구직해야 하는것인지요?
그렇다면 350 받아야하는 것인지요? (전 SI아니고 SM을 구하고 있습니다.)
아니면 최근경력 살려 연봉잘주는 정규직 찾아 가는 것이 나을까요?
물론 제 결심이 제일 중요하지만 프리는 해본적이 없어 많은 경험이 있는 분들의 조언을 듣고 싶습니다.
나름 첫 직장에서 언어는 상관없다..업무나 설계 알고리즘이 중요하다..라고 배워서 그렇게 지금까지 믿고 있고 저 스스로도 별로 언어 따지는 편이 아니라 퇴사시만 해도 충분히 중급으로 가겠거니..하고 있었는데 고민이 됩니다..
아..그리고 다른 정보는 전문대 전공 졸 4년제 비전공 졸 이고
자격증은 없습니다..ㅠ.ㅠ 그래도 경력이 있으니 중급이라고 생각하고 있습니다. 최근 4년은 금융권*증권-뱅킹*어플을 개발했었습니다.
많은 분들의 조언 부탁드리며 긴글 읽어주셔서 너무 감사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