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예는 스스로 되는것이 아닌가 생각드네요.
최근에 도서관 휴게실에 있는데
옆자리 학생들이 면접보는데 야근 당연히 해야지 어떤
똘아이가 면접자리에서 6시까지 일하는거 아니냐고 물어보더라.. 라는 이야기를 흥분해서 하더군요.
대학생들과 잠깐 이야기를 나눴습니다.
학생들 왈
1. 야근 당연히 하는거다. 남들하면 하는거다.
2. 회사보는 기준은 연봉이다. 야근이런거 관심없다.(자신인권포기)
3. 술, 담배 시키면 해야지.
참고로 이 학생들 말투는 참으로 건방지나.. 너무 궁금해서
대화를 해버렸네요. ㅎㅎ
이 학생들 미래의 좀비 일군들입니다.
RI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