업체사람들 웃기는점
1. 면접을 보고 안간다고 하면 화를내더라구요..
면접은 회사와 구직자가 서로 보는건데 면접을 보고 갑회사에서 개발자를 마음에 들어해도 개발자가 ㅤㅉㅘㅂ이나 사람들 혹은 분위기같은게 마음에 안들면 안갈수도 있는건데 화를 낸다는...
그렇다고 출근하기로 구두나 계약서로 약속을 한것도 아닌데 왜 화를 내는건지 이해를 못하겠더라구요...
협박 비스므리하게 하는 사람들도 있었습니다...-_-;
2. 은근히 대화할때 반말까는 사람들...
전화상으로 또는 직접만나서 대화를 하다가 초면부터 은근히 말을 까는 사람들도 생각보다 꽤 많습니다.
서로 같이 일을하면서 친해진것도 아니고 그렇다고 내가 부하직원도 아닌데 왜 그러는건지 모르겠더라구요...
개발자가 나이가 어려서 아들이나 조카뻘이여도 사회생활하는 사람들끼리 초면부터 말까는건 아니죠...
3. 단가에 대해 기분나쁘게 말하는 사람들...
업체와 개발자가 원하는 단가가 서로 다를수가 있죠...
상식이라는게 있지 않습니까?...
초급 개발자가 한 500~600 주세요...이런식으로 멘트를 치지는 않죠...
거의 대부분 끽해봤자 단가에 대한 견해차이가 20~30만원 차이 사이일겁니다.
대부분의 업체가 영세하니 업체 사정도 이해가 가니까 네고를 충분히 할 수 있는 문제인데도...
영업직이라는 사람들이 대화스킬이 상당히 부족한 분들이 간혹 있더라구요....
저희가 받는 금액이 있어서 그 금액은 힘들것 같다.
조금 낮출수는 없겠냐?
이런식으로 대화를 이끌어 가면 되는데...
상세 하게도 등급까지 정해서 당신은 지금 초급중이다 초급초다 그 금액은 터무지 없다는 식으로 전화상으로 기분을 더럽게 하는 분들이 있더라구요...
기타 이상한 사람들이 더 많지만 이정도로 줄이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