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 그냥 제 생각을 적었습니다
제가 멀 잘못했는지 모르겠네요 ㅋㅋㅋ
저의 요점은 가르치는게 아니고 그냥 후배님들에게 들려주는 이야기 입니다.
- 인생은 긍정적으로 바라보는게 좋다 (항상 나보다 못한사람 보다 난 행복해)
- 그러기 위해서느 [착각] 이 필요하다
마치 14년 결혼생활에서 와이프는 나에게 여전히 미인이라는 꽁깍지 유지하듯이
- 그리고 근무 조건으로 하루 11시간 근무는 대한민국 사무직노동자 평균이니
전 만족합니다.
- 현재 한국경제가 그리스처럼 망할건가 덴마크처럼 흥할건가
복지국가의 분기점에 있지만 .. 결국 덴마크같은 국가가 될것이고
- 안철수 교수지지 함 (공정하고 공평한 사회를 위해)
이런 주장입니다... Sm 아니더라도 중급 (500만원단가) 이런데는 66년생이어도
오라는데 많더라구요. 중급으로 지원하면 되죠
그리고 66년생이어도 70년생보다 더 성실하고 말 잘듣고 이러면
분명히 프리로 써줄것 같은데 이거 제 오해 인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