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발자들은 너무나 착한사람들만 있어서 마음이 아픕니다.
밑의 퇴직금 글을 읽다가 너무나 가슴이 아파서
글을 씁니다.
저의 경우를 들자면 막장막장이란 곳은 많이 다녀본
4년동안 실력은 못늘고 잔머리만 늘은 개발자이요 ㅠ
이바닥 구르다 보면 5개월 월급 못받고 일하신분도
봐왔고 여러가지를 많이 봐왔습니다.
그래서 그분들과 얘기해보면 인간적이고 사장이 친해서
어쩌고 여러가지 이유가 나오는데요.
친하다고 해서 나에게 피해를 주거나 월급은 안줘도 괜찮은게
아닙니다. 그렇게 함으로 인해서 악덕사장들의 간이 배밖으로
나오며 누구는 그리했으니 다음사람도 그리하고 계속 이어집니다.
한예로 제가 본 제일 막장업첸느 복리후생이 딱 하나 있습니다.
일요일은 오전 늦게 출근해도 된다고 하네요.
이런업체들이 생겨나는 이유는 무엇일까요?
부당한 대우를 받는것에 관해서 자유를 뺏기고 시간을 뺏기는
것에 대해 너무도 당연히 생각하시는분들도 있기때문입니다.
막장업체나 노예업체에 계시는분들에게 영화를 한편 권해드리고
싶습니다.
쇼생크 탈출
긴글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더이상 월급이며 퇴직금이며 떼여가며 일하는분들
없으셨으면 좋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