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년차에 이직 그리고 연봉
전 국내 은행의 IT 자회사에 4년차 근무중입니다.
매일 밤새 SI에서 3년동안 고생하다가 이제 SM으로
전환된지 2년이 다되어 가는데요.
회사가 뭐 같아서 연봉인상률이 매년 6%로 안되네요.
SM도 지겹고 차세대 플젝 시작한다고 해서
SI로 전환해달라고 요청했는데 SI에 있던 선배나 동기들이
울 회사 플젝 못하겠다고 올해에만 벌써 7명 나갔네요
여러분 같으면 이 회사에서 차세대 플젝 뛰고 이직 or 프리로 가는 게 낫을까요?
아님 바로 이직 or 프리로 가는게 좋을까요?
만약 이직하거나 프리로 전향한다면 금액은 얼마가 적당할까요?
(현재 새 연봉기준으로 3800정도 퇴별에 13일 연차수당 포함
내년 성과급 300정도 예상 )
많은 의견 부탁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