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ro*C 만 하니까 새로운곳 구하기 정말 힘드네요.
9월 말까지 근무하다가 10월부터 쉬는데 9월에 삼별증권 차세대 지원했다가 이력서 심사1주 면접후 심사 10일 너무 기간이 길어서 안한다고 하니까 업체에서 제발제발 기다려 달라고 해서 기다렸더니 탈락이네요. 이후 연락두절.
이후에 현대 오일뱅크 SM 자리가 있어서 10월부터 하기로 했다가 10월 다 되니까 인력조정이 내년 2월부터 이니까 4개월만 기다려달라고 하네요. 이런 썅~~!
강남역 K*에서 좋은 조건으로 1년짜리 개발이라고 해서 하기로 했다가 몇일후 찾아가니까 계약서는 2개월짜리.2개월후 유지보수가 확실하니 일단 2개월로 하잡니다.
확실한거면 왜 계약서를 2개월 짜리로 하는건지... ㅡ.ㅡ;
삼성동 한전에서 유지보수건으로 하자며 낮에 제가 있는 곳 까지 오시는 분도 있었습니다.
그런데 제가 직업한국에 올린 희망금액에서 월단가를 60만원 후려치십니다.
'정말 편한곳인데 어떻게 설명할 길이 없네' 이러면서....
양재농협에서도 연락옵니다. Pro*C 개발도 하고 이지빌더 개발도 하는데 주로 이지빌더로 화면개발하니까 아주 저렴한 단가로 하자고 합니다. 지랄~~~!
목동K*에서도 연락옵니다. 단기프로젝트인데 일단 2개월 하고 K*사람들 맘에 들면 3개월 연장해주겠답니다.(어이구 황송합니다.)
아주 자랑스럽게 여기는 야근하면 저녁도 준다고 말합니다.(Pro*C 개발자가 많은가 봅니다.)
그렇지만 얼마전부터 K*DS 가 생겨서 고급단가는 줄 수 없고 450은 줄 수 있답니다.
마지막에 한 말은 아주아주 편하고 좋은 사이트래요....(누굴 Global Ho Gu로 아는건지..)
방배동K*에서도 연락옵니다.원하는 단가 해준데요. 근데 일요일 출근해야 한다고 해서... ㅜㅜ
정자동 스크에서도 옵니다. 브로드*드 운영인데 이력서 달라고 합니다.
이력서 보낸지 10일이 지났는데 무소식이네요.
서울역 한국스ma트 카드에서도 연락옵니다.
2개월짜리인데 돈을 많이 준다고 합니다. 잠깐 돈에 영혼을 팔 생각을 했습니다.
혹시나 해서 담당PM이 누구인지 이름을 물어보니까 최모 차장이랍니다.
아는사람 이었습니다. 그여자랑은 1000만원을 줘도 안한다고 했습니다.
결국 자바공부하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