불효자는 웁니다
어머니에게 전화해서
머 드시고 싶은것 있으세요? 무릎도 가끔 아프시다던데 (연세가 76)
제가 아이들 데리고 어머니 가고 싶은 식당 제차로 모셔다 드릴테니
음식값은 어머니가 내시고 ... ㅋㅋ 저는 운전만 합니다
이랬더니 막 웃으시면서 ... 넌 자식으로서 그게 할말이냐 ... 나중에 너도 니 자식에게 똑같이 당해봐라 하면서 웃으시네요 ㅋㅋㅋ
화는 안내셨는데 ㅎㅎ 제 성격을 아시는지라 니 덕분이 웃어서 기분이
좋아진것 같다고 하십니다.
어머니가 제 명의로 상가 조그만것 사시고는 월세는 본인이 갖으시고
전 월급만 가지고 외벌이 하면서 아이들 3명 ..아내까지 먹여살리니
돈이 없다고 .. 어머니에게 귀엽게 투정버리니 ..알았다고
오늘 오후 4시에 니 먹고싶어하는 식당으로 출발하자고 하시네요..
여러분 생각에 제가 불효자 인가요?
아님 자주 찾아뵙고 손주들 데리고 식당 에서 맛난것 드시게 하는 효자인가요?
어머니는 제 옆동에 사시고 저보다 현금 수입이 좋습니다
머 드시고 싶은것 있으세요? 무릎도 가끔 아프시다던데 (연세가 76)
제가 아이들 데리고 어머니 가고 싶은 식당 제차로 모셔다 드릴테니
음식값은 어머니가 내시고 ... ㅋㅋ 저는 운전만 합니다
이랬더니 막 웃으시면서 ... 넌 자식으로서 그게 할말이냐 ... 나중에 너도 니 자식에게 똑같이 당해봐라 하면서 웃으시네요 ㅋㅋㅋ
화는 안내셨는데 ㅎㅎ 제 성격을 아시는지라 니 덕분이 웃어서 기분이
좋아진것 같다고 하십니다.
어머니가 제 명의로 상가 조그만것 사시고는 월세는 본인이 갖으시고
전 월급만 가지고 외벌이 하면서 아이들 3명 ..아내까지 먹여살리니
돈이 없다고 .. 어머니에게 귀엽게 투정버리니 ..알았다고
오늘 오후 4시에 니 먹고싶어하는 식당으로 출발하자고 하시네요..
여러분 생각에 제가 불효자 인가요?
아님 자주 찾아뵙고 손주들 데리고 식당 에서 맛난것 드시게 하는 효자인가요?
어머니는 제 옆동에 사시고 저보다 현금 수입이 좋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