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태가 안정됐습니다.
그 회사 탓이 맞았습니다.
병원에서도 지나치게 불안증세가 심하단 이야기를 듣고 바로 회사를 관뒀는데 그곳과 영영 이젠 관련되지 않을거라 생각하니 조금씩 상태가 호전 됐고 지금은 올해들어 제일 안정적인 상태 같습니다.
혹시 모르니 급하진 않게 프리 일거리를 찾아보고 더이상 일을 못구하면 맘편하게 개발접고 뭐라도 적게라도 돈벌거 찾아보려고요. 뭔가 강박속에 있다가 쉬니까 휴가온거 같고 그러네요. 8월중순까지만이라도 이러고 싶네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