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술부채 인지부채 인지항복 의도부채
예전부터 기술부채란 말은 많았죠
우선 스파게티코드지만 하자 전임자가 나가 수정할수 없다 어렵다
AI로 상당부분 해결됐다는 말도 있지만 브라운필드에선 지지부진 하죠 결국 사람이나 조직이 문제죠 콘웨이법칙이죠
어찌어찌 수정을 해도 몰라요 그게 인지부채죠 그러다 인지 항복을 조용히 선언하게 됩니다
옆에서 불끄러 와주기도 하고 조용히 드랍되거나 사라지기도 하죠 뒤처리는 남의 몫이고
그러다 보면 길을 아예잃고 뭘하려 했는지의 의도까지도 잃어버리게 됩니다
은탄환은 없어요 그저 지속적인 관심과 교육이 중요한거 같아요
ref: https://papers.ssrn.com/sol3/papers.cfm?abstract_id=6097646
Thinking—Fast, Slow, and Artificial: How AI is Reshaping Human Reasoning and the Rise of Cognitive Surrender
https://doi.org/10.31234/osf.io/yk25n_v1
The Wharton School Research Paper
58 PagesPosted: 2 Feb 2026Last revised: 10 Feb 2026
https://addyosmani.com/blog/cognitive-surrende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