학벌 무용론
어그로기도 한데 항상 가지는 생각입니다
놀아도 된다 좋은 대학 무시하는건 아닌데
방향은 잘 생각하면 좋을거 같아요
신입 안 뽑는데 대학문턱은 갈수록 낮아지고 있어요
그러니 좋은 대학이 더 중요하다는건 어떤 의미일까요
아웃풋이 아웃컴을 증명해주진 않아요
실력을 드러낼수 있는 수단은 학벌 이상으로 중요해졌다 생각해요
AI무새 나오는데 이전 번역툴이나 소프트만 보더라도 아이디어만 있으면 만들수 있었죠 AI로 그 활용도가 비약적으로 높아진건 맞구요
그런 상황이면 더욱 자유롭게 이런저런 시도를 해보는게 노력의 방향이 되는게 맞지 않나 싶어요
정책이 문제다 라는 말도 맞고 안 뽑아준다는거 억울할수 있는데 그렇다고 손놓고 살수 없지 않겠습니까
내가 뭘 원하는지 찾아보고 하고 싶은거에 열정을 다해서 일단 하면 그 한 기억이 귀중하고 나중에 연결점이 된다 생각해요
편하고 싶으면 반대로 노력해야죠
좋은 대학 간사람은 당연히 능력도 좋고 노력도 한거죠 하지만 그걸로 혹은 그 반대로 모든게 결정되는것처럼 얘기되는게 왜일까 궁금해지는 거 같아요
반대로 인터넷이나 커뮤들만의 큰 목소리가 아닐까도 싶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