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포그랩] 3rd 유저 컨퍼런스 Next Delivery Stack 2026

인포그랩이 2026년 9월 1일 화요일 서울 양재 엘타워에서 세 번째 유저 컨퍼런스 Next Delivery Stack 2026을 엽니다. 무대에 오를 세션과 연사를 공개합니다.
Next Delivery Stack 2026은 인포그랩이 해마다 여는 유저 컨퍼런스의 세 번째 무대입니다. 2024년에는 도구를 다뤘습니다. GitLab 유저 컨퍼런스였습니다. 2025년에는 방법론으로 옮겨 DevSecOps를 이야기했습니다. 2026년에는 AI 시대의 소프트웨어 딜리버리 전체로 넓힙니다. 이름이 Next Delivery Stack인 이유입니다.
올해의 질문: 우리는 무엇을 믿고 배포할 것인가
AI가 코드를 만들고, 에이전트가 파이프라인을 움직입니다. 속도는 분명히 빨라졌습니다.
그런데 무엇이 어디에 닿는지, 늘어난 자동화를 누가 통제하는지, 빨라진 성과를 어떻게 숫자로 증명하는지는 오히려 흐려집니다.
정답은 아직 정해지지 않았습니다. 그래서 이번 무대는 정답 대신 기록을 꺼냅니다. 같은 문제에 먼저 부딪힌 네 팀, SK쉴더스와 콜마홀딩스, CJ올리브네트웍스, 인포그랩이 각자의 현장에서 무엇을 보고 어떻게 다뤘는지 공유합니다.
세션과 연사
▶ SK쉴더스: AI가 만든 변경, 운영 숫자로 증명하기
신익훈 선임
GitLab과 Mantis로 AI 시대 DevSecOps에서 무엇을 보고, 그것을 어떻게 운영 성과와 KPI로 설명했는지 현장 관점에서 나눕니다.
▶ 콜마홀딩스: 자동화가 늘어날수록, 운영의 눈이 필요하다
김욱 팀장
n8n 자동화를 확장하며 마주한 운영 과제, 그리고 n8n 운영 관리 플랫폼인 Nelper로 자동화 흐름을 어떻게 관리하는지 실제 경험을 중심으로 다룹니다.
▶ CJ올리브네트웍스: AI는 코드를 만들고, 플랫폼은 변화를 안착시킨다
조대휘 책임
CJ DevOps Platform 위에서 AI-DLC(AI 기반 개발 생애주기)를 도입하고 확산해 온 과정을 짚습니다. 추진 전략과 실제 적용 사례, 그 과정에서 마주한 과제와 해결 방법, 앞으로의 방향까지 실무 관점에서 풀어냅니다.
▶ 인포그랩: AI 에이전트가 제품을 딜리버리하는 루프
신철호 기술이사
요구사항부터 코드와 검증, 배포, 운영 피드백까지. AI 에이전트가 제품 딜리버리 루프를 수행하고, 사람은 기준과 책임의 순간에 집중하는 방식을 소개합니다.
이런 분께 권합니다
AI가 쏟아내는 코드와 자동화의 영향 범위가 보이지 않는 플랫폼·DevOps 리드
봇이 쥔 권한과 AI가 만든 변경의 책임을 증명해야 하는 보안·거버넌스 담당자
AI 생산성 효과를 숫자로 보여줘야 하는 개발 리더
하반기 로드맵과 내년 기술 방향을 준비 중인 의사결정자
행사 개요
행사명: 3rd 유저 컨퍼런스 Next Delivery Stack 2026
일시: 2026년 9월 1일 (화) 14:00
장소: 양재 엘타워 5층 오르체홀 (서울 서초구 강남대로 213)
교통: 양재역(3호선·신분당선) 9번 출구 도보 3분
참가비: 무료
주최: 인포그랩
후원: GitLab · n8n · Teleport
신청 안내
좌석이 한정되어 있어, 신청해 주신 분 중 추첨으로 초청드립니다. 초청 확정 메일 또는 문자를 받으신 분만 입장하실 수 있습니다.
👉 참가 신청: https://buly.kr/7mEAWmd
참가 전 확인해 주세요
참가비는 없습니다. 후원사 지원으로 운영해 등록비나 현장 결제가 발생하지 않습니다.
식사는 제공하지 않습니다. 다과와 샌드위치, 쿠키, 커피 등 케이터링을 준비합니다.
주차장이 협소해 만차 시 주차가 어렵거나 대기가 길어질 수 있습니다. 대중교통 이용을 권합니다.
발표 자료와 영상은 행사 후 발표자 동의 범위에서 인포그랩 공식 홈페이지에 공개할 예정입니다.
문의: support@infograb.net · 031-712-09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