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직종 일한지도 20여년 가까이 되었네요.
벌써 40대 중반에 이쪽 일을 시작한지도 벌써 20여년이 되가는것 같습니다.
처음에는 SI 파견회사에 아무것도 모르고 입사해서 연봉 1600에 공포에 13분에 일로 월급을 쪼개는
형태로 일을 시작했네요.
이직도 몇번하고 중간에 프리랜서도 하고 우여곡절도 많았고
이제는 개발일을 하지는 않지만 가끔 개발자 할때가 그립긴 합니다.
그동안 야간 대학도 다녀서 4년제 학위도 받고 기술사도 취득하고
현재는 대학원 준비중에 있습니다.
오랜만에 들어왔는데 홈페이지 디자인은 바뀌었으나
예전에 옥희 그 느낌은 그대로 살아 있네요.
예전에 한참 옥희 들어올때 계셨던 분들은 이제 보이지 않는것 같지만
여기 계신 모든 분들 행복하시고 즐겁게 일하시길 기원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