임베디드 분야 일본 취업 질문
안녕하세요. 경기권 4년제 전자공학과를 어거지로 졸업하고 어쩌다보니 임베디드 분야로 석사 진행 중인 25살 입니다.
교수님 과제에 맞춰서 ROS2공부, Docker 공부 등등 하면서 개인 논문도 준비하며 지내고 있는데 점점 취업에 대해 고민이 많아지더군요.
학사 때는 일본으로 취업하고 싶다는 생각이 막연하게 있어서 꾸준히 일본어 공부를 했었습니다.
N1을 턱걸이로 따고 의사소통에 큰 어려움은 없습니다. 물론 비즈니스 일본어는 다시 공부해야하는 상황입니다.
다른 글에서 문서화의 중요성을 강조하신걸 봤는데, 문서화를 습관화하려고 하고 저도 문서를 많이 참고하는 편이라 이 부분이 정말 마음에 들었습니다.
부끄럽지만 AI 없이는 코딩에 자신이 없는 편입니다. 큰 틀을 스스로 그림 그리듯 짜고 AI에게 요청하는 식으로 버티는 중입니다… 언젠가 직접 코드도 짜보고 경험을 쌓아야할텐데 두렵기만 합니다ㅠ
아직 영어 공인 성적도 준비하지 못해서 어디서부터 뭘 준비하면 좋을지 막막합니다.
아직 확실하게 어느 분야로 취업하겠다는 계획은 없지만 먼저 일본에서 임베디드 분야로 취업하신 선배님들의 경험이 궁금해서 글 남깁니다.
Q. 어떤 경로로 어떤 분야에 취업하셨는지 궁금합니다.
Q. 신입에게 코딩 교육, 일본어 교육이 따로 있는지 궁금합니다.
Q. 한국인 석사 졸업생이라는 신분으로 일본에 취업하는 것이 일본 측에서 수요가 있는지 궁금합니다.
해당 질문의 답이 아니더라도, 도움이 될 수 있는 정보가 있다면 알려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