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입 조기취업 후 이전 경진대회 본선(10월) 참가, 병행하는 게 맞을까요?
안녕하세요. 대학교 4학년 1학기를 마치고 이번 방학 동안 개발자 조기취업에 성공하여 8월 입사를 앞두고 있습니다.
다름이 아니라, 취준 기간에 참가했던 경진대회에서 대상을 수상하면서 더 큰 대회 본선으로 서류 심사 없이 바로 진출할 수 있는 기회를 얻었습니다.
문제는 10월 중 오프라인 본선 발표가 예정되어 있어, 참가하려면 입사 후 연차나 월차를 내고 다녀와야 하는 상황입니다.
이제 막 신입으로 적응해야 하는 시기에 회사 생활과 대회 준비를 병행하는 것이 현실적으로 맞는지 고민이 됩니다. 비슷한 경험이 있으시거나 현직자분들의 솔직한 조언을 부탁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