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커톤 대회에 관련하여 질문이 있습니다.
안녕하세요 이제 대학교 4학년입니다. 취업준비할 시즌이기도 하고, 열심히만 살았다고 생각이 되었고, 막상 이룬 건 없다고 느껴져서 이제부터 공모전을 나가고 있습니다. 주변에 아는 사람이 없기 때문에 1인 참가가 가능한 대회를 1번 나갔고, 지금도 역시 준비를 하고 있습니다. 이 프로젝트는 보잘것은 없지만 github에 올려서 꾸준히 업데이트를 하기도 하는데, 몰론 최근에 나간 대회는 1차 본선도 오르지는 못했습니다. 그래도 포트폴리오에 1줄이라도 적어야 하는데, 대회만 나가고 막상 수상 결과가 없으면 좋은 평가를 받기가 힘들것 같은데, 혹시 대회나가서 수상하신 분들은 어떤 방식으로 준비를 했는지 궁금합니다.
(2) 만약 대회는 나가기는 했지만, 수상을 하지 못하신 분들도 취업준비할 때, 혹시 어떤 프로젝트를 진행을 했다는 것을 적으셨는지 궁금합니다.
(3) 보고서를 작성을 하면 저는 일단은 제가 스스로 먼저 보고서를 작성을 하고 좀 문장이 어색한 부분의 경우는 AI를 이용하여 수정본을 만들어서 보고서를 제출합니다. 이렇게 하는 것은 좀 그럴까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