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바이브 코딩 강의 팔이 신기하네
SNS보면 바이브 코딩, AI 1인 개발자 등 등 뭔가 많은데
그 중에서 많은 사람들이 소규모 팀으로 외주, AI 활용한 무언가를 개발하고
그 중에서도 세미나, 강의를 하는 사람들이 있다
하지만 이들 대부분의 공통점은 포트폴리오 있는 사람 찾는거 자체가 아렵다는 거다
하다못해 이 대표가 어느 전공, 어느 대학을 나왔는지 조차 알기 어렵다;;
하지만 참 세상에는 멍청한 사람들이 많은 걸까? 이름, 바이브 코딩, AI를 이용해 뭘 했다는
글 하나만으로 사람들이 세미나, 강의를 들으러 참석한다
신기한 세상이다
AI가 나쁘다는건 아니다 나도 코딩, 디버깅 자료조사 작성 할때 구글링보다 AI에 물어보고 코딩하고 디버깅한다
하지만 IT, 개발에 대해 지식조차 없거나 얇게 공부한 사람들이 저러는게 참 아이러니 할 뿐이다
저들은 개발에 있어 코딩보다 중요한게 얼마나 많은지 알까?
유지보수, 버그 대응, 추가 개발 등 을 위해 사양서, 설계서, DB구조 테이블 정의서, 에러 항목 등
물론 AI가 다 해주겠지라고 하지만 만든 프로그램을 서비스 종료까지 혼자 만들게 아니면 저런 자료가 없으면 굉장히 힘들다
또한 스파케티 코드가 되는 빠른 길이다(이것도 AI가 전부 알아서 리펙토링 해줘요 하면 참 할말은 없지만)
하지만 학력, 경력, 실적 불문인 AI로 모든걸 하는 1인,소규모 팀, 세미나 강의 팔이에서는 그런건 어찌되건 상관없는 일이겠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