느낌이 관두게 될거 같습니다.
정규직으로 이직후 조직과 계속 어긋나고 기술쪽은 무시받는 느낌이 계속 되고 정확한 원인은 모르겠지만 공황장애와 우울증이 여기 오고 일상이 힘들만큼 심해졌습니다.
이전에 프리할땐 그럭저럭 정신이 일은 가능할 정도인데 지금 회사에 와서 점점 심해지고 집에 와서는 눈물이 저도 모르게 나고 아무런 행동에도 의욕이 없이 혼자있어도 공황발작이 나서요.
회사가 원인이다 하고 딱잘라 말할순 없지만 어쨌거나 상태가 일할 상태로 안보여서 주말에 병원가서 제대로 검사 및 진단받아보고 결과에 따라 결정하려합니다.
어쩌면 다시 재취업 할땐 업종을 바꾸게 될지도 모르겠네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