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션을 거슬러 스스로 (작업/대화)기억을 찾는 AGENT
https://andrwj.com/4,aka,1,a1/
생각, 아니 기억을 이어가는 LLM 이라… 상상속의 일을 제가 실현해버렸네요.
Stateless 기반의 LLM과의 대화를 굳이 Stateful 하게 만들면 뭐가 달라질지, 저도 아직 잘 모르겠습니다. 반복작업이 필요한 곳에서 굳이 기억이라는 기능은 매력적이지 않겠죠. 다만, 하려는 일엔 이 기억 기능이 꼭 필요했습니다.
지금은 태스크와 연계되어 있어도 이 범주에만 머물필요는 없겠죠. 저와 비슷한 생각을 하는 분들이 있을 것 같아서, 가능성 있다고 알려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