실무에서 하네스 엔지니어링 어떻게 하고 계신가요?
저는 현재 봐야 하는 회사 서버가 약 20개 정도 됩니다. MSA를 표방했지만 그 끝은 레포 증식이 되어버린 케이스입니다.
게다가 메인 기능 중 하나가 RPA다 보니 단위 테스트는 꿈도 못 꿉니다.
여기에 올해 인원 감축까지 겹치면서 쏟아지는 일을 처리하려고
나름대로 컨텍스트를 모으고 팀 표준을 잡았습니다만,
오푸스씨가 틀린 단정을 하거나, 요청하지 않은 사항까지 오버 엔지니어링을 하는 경우가 잦아
이런저런 사례를 찾아보고 있는 중입니다.
현재 잡아놓은 구조를 다음과 같습니다. 이 구조 자체가 위 문제를 나름대로 눌러보려는 시도이기도 해서, 보시고 조언해주시면 감사드리겠습니다.
현재 구조
하네스를 별도 git 레포로 두고, 팀원은 해당 레포를 받아서 workspace를 세팅하고 작업하고 있습니다./Users/okky/claude-harness/ 하네스 (별도 git repo)
├─ CLAUDE.md 라우팅(문서/코드 작성 규칙 등)
├─ repos.md 레포 별 간략 설명 (server domain, base branch, PR target branch, observability 등 소스 코드에는 없는 지식 위주)
├─ .claude/
│ ├─ settings.json hook 세팅
│ ├─ AUTHORING_GUIDE.md 스킬·에이전트·훅 작성 규칙
│ ├─ CODING_GUIDE.md 코드 작성·수정 규칙
│ ├─ agents/db 개발 DB 조회 (서브에이전트 메모리를 켜놓고 재조사를 최대한 방지하고 있습니다)
│ └─ skills/ 업무 자동화, 아주 특이한 기능에 대한 컨텍스트
├─ scripts/ 스킬, 에이전트, hook이 호출하는 쉘스크립트
├─ context/ 도메인 지식(기능 설명 및 레포 라우팅)
└─ plans/ SDD 목적의 지침 문서들..
/Users/okky/workspace/ 실제 서비스 코드 20여 개
├─ repository-A
├─ repository-B
├─ repository-C
└─ ...
마크다운 코드블록 지원이 안되나봅니다 아시는 분 알려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제대로 된 하네스 엔지니어링이 아니라는 건 압니다만, 아직 추상적인 개념이라 오픈소스를 봐도 잘 와닿지가 않네요.
다른 분들은 어떻게 운영하시는지 궁금합니다. (특히 브라운 필드에서의 SDD 방법론과 hooks 를 어디까지 사용하고 계신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