혼자놀기도 지치네요 ㅠㅠ
80년 원숭이 띠라 그런지 재주가 많아서인지..
spring을 지나 이제 ai로 업무용 erp 플젝을 5개 만들고 사주팔자 앱개발하고 게임개발도 해보는 중입니다 ㅎㅎ
하고싶은거 즐길거 다 즐겼나 싶었을때 또 쉬어가면서 게임좀 하다가.. 나이가 많아서인지 쉽게 지칩니다..
요즘은 집컴퓨터에 로컬 ai 설치해서 도큐먼트 관련 솔류션을 만드는데… 같이할 사람도 없고 말이 통하는 사람도 없어 재미가 없어지네요..
이성에 크게 관심없이 오타쿠 스럽게 컴퓨터만 가지고 놀다가 가끔 캠핑가는 즐거움을 느끼고 있습니다.
같이 놀 사람이 필요할까 늘 고민스럽지만 사람이 그립다가도 사람에게 피로감을 느끼는 것도 있어 참 고민이 많습니다.
다들 행복한 삶들 사시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