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이력서를 보다가 충격.. 바이브 개발자
신입 개발자로 이력서가 들어왔습니다.
전공자 아닙니다.
정보처리산업기사 취득중이고 사이드 이런것도 없고
어떤 AI 교육으로(강의인지 학원인지는 안써있음) 프롬프트 강의듣고 챗봇만들기 실습하고
혼자서 LLM으로 웹페이지 만들고 했답니다.
네.. 경험이 이게 다인데
‘실전 웹 개발을 통해 도메인 지식과 개발 역량을 갖춘 개발자로 성장하고싶습니다’
라는 문구도 있습니다.
LLM을 활용하는 개발자가아닌 바이브코더가 진짜 현업에 이렇게 지원하는 건 처음봤는데..
다들 이런 경험 있으신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