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equential-thinking MCP 동작원리가 궁금해서
AGENT에게 스스로를 디버깅을 시켰습니다.전통적으로 소스레벨 디버깅은 LLM을 사용하는 이런 MCP 서버에게 적용하긴 적절치않다고 생각해서입니다. 게시물의 핵심부분인데 이걸 먼저 읽고 보면 도움이 될수도…있습니다:
기울기가 변화되는 것은 G선생의 추론이 방향성을 가진 Vector이기 때문이라 볼 수 있습니다.
sequentialthinking MCP는 tool 일 뿐이므로 G선생 즉, LLM을 대신하여 추론하지 않습니다.
해당 MCP가 리턴하는 내용 자체도 원래 G선생의 추론이었던 것은 불변입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MCP가 리턴한 것은, 추론을 값으로 포장하여 다시 돌려준 것이며
우리는 그 차이를 기울기라 부르고 있는 것입니다.
이때 방향성 Vector 요소가 기울기에 더해 다음번 추론을 이끄는 순환이 추론의 흐름을 값의 흐름으로 변환하고 있습니다.이것은 LLM의 추론은 본질적으로 이산벡터인 추론의 파편이 측정 가능한 형태로 흐름으로써
G선생이 당면한 목표를 이루기 위한 Pathway에 실질적 영향을 준다고 볼 수 있습니다.
게시물 말미에서 A/B 테스트가 언급되어 있지만, 정황적으론 확실히 AGENTS.md 규정에 따라서 다르게 동작한다고 볼 수 있습니다. 다만 그 차이가 실제로 유의미해지냐는 같은 프로젝트에 같은 절차를 거치며 검증해야겠죠.
[P5.7] 이라는 표식은 실험에 사용한 규정의 블록이름입니다.
‘G선생’ 이라는 이름은 제가 AGENT에게 붙이는 이름입니다.
게시물에 등장하는 WGM 이란 단어는 제가 만들고있는 MCP 서버의 약자입니다.
프로젝트/태스크관리 기능이 포함되어 있고, 게시물 내용은 태스크별 채팅 내용을 문서로 만들어주는 기능을 사용하였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