복습의 힘
고등학교 때는 <수학의 정석>으로 공부했습니다. 모든 문제를 처음부터 끝까지 풀고, 다시 처음부터 끝까지 풀고, 다시 처음부터 끝까지 풀고, 다시 처음부터…. 이게 고등학교 수학 공부의 거의 전부였고 그 방법은 매우 효과적이었습니다.
1년 전에 공부했던 django 강의와 next.js 강의를 처음부터 끝까지 다시 타이핑하며 따라가고 있습니다. 분명히 했던 거라는 사실만 기억나고 디테일은 거의 기억나지 않네요. 네 번 정도 반복하면 거의 기계적으로 강의 내용의 구현이 가능할 것 같고, 그게 올바른 공부법이 아닐까 하는 생각이 듭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