뼈발자란?
오늘 새로운 용어를 들었습니다. ㅋㅋ
이름하야 뼈발자
'뼈속까지 개발자'라는 깊은 의미가 담긴 합성어입니다.

뼈발자의 주요 특징
모든 일을 코드로 해결: 일상적인 반복 작업도 자동화 스크립트를 짜서 해결하려 합니다.
끝없는 탐구열: 새로운 기술이나 프레임워크가 나오면 밤을 새워서라도 다뤄봐야 직성이 풀립니다.
논리적 사고의 일상화: 일상 대화나 문제를 마주했을 때도 디버깅하듯 원인을 분석하고 조건문(If-Else) 형태로 생각합니다.
장비에 대한 집착: 본인 손에 딱 맞는 기계식 키보드와 고성능 모니터 셋업에서 최고의 행복을 느낍니다.
에러 메시지 집착: 예상치 못한 에러를 만나면 스트레스를 받으면서도, 해결할 때까지 잠을 이루지 못합니다.
오키에 보니 뼈발자분들 많이 보이시는 것 같은데요. ㅋㅋㅋ
나라고 생각하시는 분들 댓글과 추천 부탁드립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