입찰·정부지원사업 공고 찾느라 시간 버리는 분들 보세요 (개인 프로젝트 공유)
안녕하세요. 개인적으로 만들어 본 공공사업 자동 추천 서비스 [WaterNature]를 공유합니다.
필독!!
현재는 MVP 기능만 가능하며, 반박시 당신의 말이 옳습니다!!
😩 이런 경험, 다들 있으시죠?
중소기업이 새 사업기회를 찾으려면 나라장터, 조달청, K-Startup, NTIS, NIPA, NIA… 매일 수십 개 사이트를 하나하나 들어가서 확인해야 합니다. 근데 대부분 회사엔 이걸 전담할 사람이 없어요. 결국 대표나 직원이 시간 쪼개서 손으로 뒤지고, 그러다 정작 딸 수 있었던 사업을 놓치는 일이 반복됩니다.
그리고, 한달에 99,000원 비용을 내시면서 유료 서비스를 사용하시는 분!!
💡 그래서 만들었습니다
한 줄로 말하면 —
▎ 회사 정보 한 번만 넣어두면, 매일 아침 AI가 "우리 회사에 맞는 공고"만 골라서 갖다주는 서비스입니다.
여러 공공 사이트를 대신 돌아다니며 공고를 모으고, 그중 우리 회사가 실제로 해볼 만한 것만 적합도 순으로 추천해 줍니다.
⚙️ 어떻게 동작하나요? (3단계면 끝)
1. 매일 자동으로 모읍니다 — 나라장터·K-Startup·NTIS 등의 공고를 매일 아침 자동 수집하고, 표준산업분류(업종)로 깔끔하게 정리합니다.
3. 맞는 것만, 이유까지 — 공고마다 적합도 점수 + "왜 우리 회사에 맞는지" 근거를 함께 보여주고, 마감 임박·새 공고는 카카오 알림으로 챙겨줍니다.3. 회사를 이해시킵니다 — 업종·보유 기술·수행 실적·인증을 입력하고, 회사소개서 PDF를 올리면 AI가 우리 회사를 파악해요. (미구현!!)
✅ 이걸 쓰면 뭐가 좋은가요?
- ⏱ 시간이 확 줄어요 — 매일 수십 개 사이트 뒤지던 걸, 아침에 추천 몇 개만 확인하면 끝.
- 🎯 놓치지 않아요 — 흩어진 공고를 한 곳에 모아주니, "이런 사업이 있었는지도 몰랐던" 기회를 잡을 수 있어요.
- 🧠 판단이 빨라져요 — 그냥 "92점"이 아니라 "귀사가 수행한 디지털트윈 사업과 유사하고 필수 기술요건이 일치합니다" 처럼 이유를 알려줘서, 참여할지 말지 바로 결정할 수 있어요.
- 🔔 마감을 놓치지 않아요 — D-day 임박 공고를 알림으로 미리 챙겨줍니다.
- 📋 관리까지 한 곳에서 — 관심 등록 → 검토중 → 준비중 → 제출 → 완료까지 진행 상황을 추적할 수 있어요.
한마디로, "입찰 공고를 찾아주는" 도구가 아니라 "우리 회사가 돈 벌 수 있는 사업을 골라주는" 도구를 목표로 만들었습니다.
- 무엇보다 Free!
👥 이런 분께 잘 맞아요
- 공공사업을 하는 10~300인 규모 기업 (AI·SI·GIS·데이터·컨설팅 등)
- 사업개발(BD) 전담 인력이 따로 없는 곳
- 입찰·정부지원사업 정보를 매번 손으로 찾고 있는 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