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컴공을 나왓지만 md직으로 여러 이직을 하였습니다.
컴콩을 가고싶어 갔지만 제 성향상 적성에 맞지않았습니다.
AI를 활용하는 시대가 되었습니다, 사실 처음 AI를 사용할 생각도 없었습니다. 그저 내 일만 잘 하면 되지라고 생각했습니다. 그럼에도 눈치가 많이 보였습니다. 결과론적으로 보여지는게 없었으니까요, 그렇다고 제가 잘못한건 아닙니다. 각기 회사 운영이 저랑 안맞았다고 생각합니다.
MD는 협업을 어떻게 하느냐에 따라 본인의 역량이 결정됩니다. 그게 또 투명한것도아닙니다. 실수 한번에 신뢰가 무너지는 구조입니다. 그럼에도 몸쓰는일은 머리를 안굴리니 답답하더라구요, 여러 일도 해보았지만 아니다싶었습니다.
최근 들어간 업체는 인프라가 갖추어진 회사입니다. 내가 실수하지만 않는다면 먹고살정도만 할 정도이죠
AI를 활용할수있냐는말에 그저 예 라고 했고 아무것도 몰랐지만 현재 내 전임자의 업무를 어떻게 해서는 간소화하려던게
여러 프로그램을 내부적으로 사용할수 있도록 만들었습니다. 3개월이내에 어떻게든 해보자 하구요, 살아남아야하니까
현재는 협력업체관련 상용화 프로그램을 만들고 있고, 렉 완화 자동화 프로그램을 접목하여 만들고있습니다. 자동화가 쉽진 않더군요, 그저 다이렉트로 이 부분 고쳐줘가 아니고 변수에 변수를 덮고 그 위에 또다른 예상 병목을 덮어야만 보완이 되는거같습니다. AI를 하면서 느낀점은 레벨에 따라 AI가 그만큼 허용한다는걸 느꼇습니다.
AI는 똑똑하지만 사용자가 똑똑하지않는다면 AI도 그만한 가치에 답변을 해주지 않다고 느꼇습니다.
문득 그런 생각이 들더라구요
지금은 5차 산업 혁명이라고 생각합니다. AI와 사람이 협력하는 사회
6차는 단순 로봇화 시대
7차는 로봇이 독립적인 자아 프로토타입형태
8차는 터미네이터급 자아 실현타입
9차는 로봇이 사람과도 비교할수없을정도의 상태
10차는 더 많은 년수를 보아야 하겠죠
그래서 생각이 드는게 난 이걸 못보고 죽을수도 있겠구나 하는 생각이 듭니다.
억울합니다. ㅋㅋ
끝입니다.
참고로 전 코덱스 쓰고 플러스 사용합니다. 프로를 사용하고싶지만 플러스의 극대화를 느껴보고싶어서요 3만원의 값어치를 알아야 프로로 넘어가야한다고 생각합니다.
아 이건 AI로 정리한 글이 아닙니다. 순수 제가 쓴글입니다. 외부적으론 AI활용많이 쓰지만 그럴만한 이유도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