홍보글을 올려보니 OKKY에서만 방문이 찍혔습니다. 글 방식이 문제일까요?
안녕하세요.
공개 발언, 13F 공시, SEC Form 4 내부자 거래 데이터를 모아 “그때 100만원이면 지금 얼마?”를 계산하는 사이드프로젝트를 만들고 있습니다.
며칠 동안 여러 곳에 글을 올려봤는데 결과가 좀 노골적으로 갈렸습니다.
최근 24시간 전체 페이지 열림: 55건
꼬리표가 붙은 방문 중 눈에 띄는 것: OKKY 예시 링크 14건
티스토리, Velog, Disquiet에 따로 올린 글은 즉시 유입이 거의 없었습니다.
그래서 이번엔 서비스 설명보다 숫자를 먼저 보여주는 방식이 맞는지 피드백을 받고 싶습니다.
예를 들면 이런 식입니다.
트럼프가 마이크론(MU)을 좋게 언급한 날 기준으로 100만원이면 현재 약 162만원, +61.6%로 계산됩니다.
사이트에서는 공개 발언뿐 아니라 13F 기관 보유 변화, 내부자 매수·매도 흐름도 100만원 기준으로 다시 계산해 보여주고 있습니다.
제가 궁금한 건 세 가지입니다.
첫 화면에서 서비스가 바로 이해되는지
“무슨 서비스인지”보다 “어떤 숫자가 나오는지”를 먼저 보여주는 게 나은지
이런 금융 데이터 참고용 사이드프로젝트는 어디서 피드백을 받아야 하는지
예시 페이지:
https://whenbuy.kr/mentions/574?from=okky-traffic-feedback
투자 추천이 아니라, 공개 데이터가 나온 뒤 가격이 어떻게 움직였는지 확인하는 참고용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