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이드프로젝트 홍보가 안 먹혀서, 제목부터 다시 실험 중입니다
전에 사이드프로젝트 소개 글을 올렸는데 반응이 거의 없었습니다.
곰곰이 보니 글이 “사이트 만들었습니다”로 시작해서,
읽는 사람이 바로 얻는 게 별로 없었던 것 같습니다.
그래서 이번에는 기능 설명보다 질문으로 바꿔보고 있습니다.
예를 들면:
“트럼프가 마이크론 좋다고 말한 날 100만원 넣었다면 지금 얼마일까?”
제가 만든 사이트는 공개 발언, 13F, 내부자 거래 데이터를 100만원 기준으로 단순 계산해 보여주는 서비스입니다.
지금은 MVP라 부족한 점이 많고,
특히 모바일 UI, 데이터 신뢰성, 검색 흐름을 계속 고치고 있습니다.
혹시 이런 서비스라면 개발자 입장에서 제일 먼저 의심하거나 확인할 부분이 뭘까요?
예시 페이지: